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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컬럼] Job Ready Test의 도입
NobleHuman  2010-01-08 12:34:23, 조회 : 3,735, 추천 : 735


Job Ready Test의 도입



올해부터 도입 되기로 한 Job Ready Test (JRT)가 본격적으로 시행이 되었습니다. 중요한 점은 이 JRT가 새로운 기술심사이며 기존에 기술심사를 받은 분들도 올 1월 1일 이후로 영주권을 신청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JRT를 거쳐야 합니다. 또한 기존의 900시간은 더 이상 의미가 없어졌습니다.

새로운 JRT에 해당되는 직군은 Trades Occupation으로 요리, 미용등이 포함된 기술 직군입니다.
또한 적용되는 비자는 다음과 같습니다.
     • 885 (Onshore 독립기술 영주 비자)
     • 886 (Onshore 가족 혹은 주정부 스폰서 기술 영주 비자)
     • 487 (Onshore 주정부 스폰서 지역 임시비자)

485 졸업생 임시비자 필수
또한 이 프로그램이 시행이 되므로 해서 기술직 학생들은 반드시 485 졸업생 임시비자를 거쳐서 가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. 485 비자 신청 시 필요한 기술심사는 새로운 JRT가 도입되면서 JRT의 Step1인 임시기술심사만 통과하는 것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485 비자 기간 중에 JRT의 나머지 부분을 심사 받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.

Job Ready Test의 절차
이 JRT는4가지 step을 거쳐서 심사를 하게 됩니다.

Step 1 – 임시기술심사 신청 (비용: $300)

485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 반드시 Step 1을 만족 시켜야 하며 호주 AQF 학위 (Cert III), 최소 6개월 이상의 경력 (무급이어도 상관없으나 호주 workplace relations law 준수)과 영어 각 모튤 6.0 그리고 고용주의 진술서 등을 요구합니다. 영어 요구조건을 제외하고는 기존의 기술심사와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.


Step 2 – Job Ready Employment

    여기에 3 step이 있습니다
     • Employment
여기에서는 12개월 동안 Full Time (주 38시간이상)으로 고용이 되어야 하며 고용주는 고용 후 30일안에 반드시 TRA에 등록을 하여야 합니다. 또한 고용주는 고용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며 반드시 Award Rate를 지급해야 합니다.

     • Workplace Skills – (비용 $750)
각 항목에서 기술력이 있다는 것을 Workplace log에 본인이 기록하고 고용주가 확인을 하여야 하며TRA에서는 직접 방문을 통하여 감시(Monitoring)를 하게 됩니다.
workplace log는 TRA 사이트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.

     • Required Additional Training – (비용 $1,200)
이 고용기간 동안 신청자는 추가로 호주의 직업환경 (Australian Workplace Culture)과 직업 영어 (Australian Workplace English)등의 교육을 TRA에서 승인된 RTO(Registered Training Organisation)로부터 받아야 합니다.


Step 3 – Job Ready Workplace Assessment (비용 $2,000)

최소 6개월 이상 Full Time으로 경력을 쌓은 후 현장 실기 시험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. 이 시험은 실기 시험이며 TRA에서 승인된 시험관이 심사를 하게 되며 신청자가 일하는 작업장에서 시행이 됩니다. 이 시험은 본인의 기술을 호주의 작업장에서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에 대한 능력을 심사를 하게 되며 더 자세한 자료는 조만간 발표될 예정입니다.


Step 4 – Job Ready Final Assessment (비용 $300)

Step1,2,3를 모두 마친 후 각 Step에서 받은 서류와 Full Time고용증명 서류를 접수 하면 Step 4, Full Skills Assessment를 통과 하게 되며 비로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게 됩니다.

Step 4 심사 시 TRA에서는 다음과 같은 확인 작업을 하게 됩니다.
     • Step 1,2,3를 모두 성공적으로 마쳤는지에 대한 확인
     • 고용계약서와 고용주의 확인서에 대한 확인
     • 현장 실기 시험 결과에 대한 확인
     • Workplace Log에 기재된 내용에 관해 신청자와 고용주를 인터뷰를 통해 확인


Job Ready Test를 피할 수 있는 방법
JRT는 호주 내에서 신청하는 Onshore비자에서만 적용이 되므로 Off Shore 비자를 신청시엔 JRT를 피할 수 있습니다.

기존에 기술심사를 받은 경우 – 올해 전에 기술심사를 신청해서 통과가 된 사람은 비자의 조건인 비자 신청 직전 2년 중 1년의 관련 경력(Certification III이후 1년, 주당 20시간 이상) 과 영어 6.0, 기술점수 등 비자의 요건만 맞추면 175 (Off Shore 독립기술 영주비자), 176 (Offshore 스폰서 영주비자), 475 (Offshore 주정부 스폰서 임시비자) 비자로 영주권을 신청이 가능 합니다. 참고로 Off Shore Visa도 호주 내 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. 다만 Bridging Visa가 나오지 않으므로 호주에 거주 하려면 합당한 비자로 계속 연장을 하셔야 하며 비자를 받을 때 호주를 떠나서 받아 오셔야 합니다.

아직 기술심사를 통과하지 않은 경우 – 아직 공부 중이거나 기술심사를 받지 않은 사람의 경우는 호주의 Cert III 자격증과 4년의 관련 경력 (자격증 이전의 경력도 가능)이 있다면 기술심사를 받으실 수 있으며 위의 경우와 같이 Off Shore Visa의 요건을 만족 시킨 후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.


영주권! 힘들어 졌지만 가능합니다


이로 인해 기술직을 전공하시는 분들은 영주권을 준비하는 기간도 길어졌을 뿐 아니라 비용과 심사 자체가 많이 힘들어 졌습니다.
졸업 후 JRT 프로그램 안에 12개월 이상 Full Time으로 일을 한 기록이 필요하기 때문에 올해 졸업과 함께 영어 6.0이 있어도 올해 안에는 영주권을 신청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.

또한 JRT에 드는 최소 $4,550의 추가비용 또한 학생들에겐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. 여기에 고용주가 반드시 TRA에 등록을 해야 하고 Monitoring (감시) 와 인터뷰 등이 포함 되므로 고용주도 부담도 불가피 하게 되었습니다.

하지만 정말 본인이 그 직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전혀 문제 되지 않으리라 생각하며 특히 한국인은 기술력이 좋기 때문에JRT의 실기 시험에서 타 외국인 학생들보다 좋은 성적을 받으리라 확신합니다.

굳이 피하는 것 보다는 정면 승부를 통해 꼭 이겨내시길 바라며 올 한해 꼭 승리 하시길 기원합니다.

아직 불분명한 부분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. 마지막까지 기다렸으나 결국 TRA에서 update가 없네요…… 다음주엔 더 detail한 부분을 내 보내도록 하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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